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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본문: 빌립보서 2:3-4🏷 분류: 묵상
들꽃편지(729)-이슬 오랜만에 이슬을 주제로 글쓸 일이 생겨서 이슬사진을 꺼내봐았습니다. 작은 이슬방울을 볼 때 마다 신비스럽습니다. 이슬은 무채색인데 주변의 색을 자기의 색깔로 삼는 재주가 있습니다. 맑아서 가능한 일입니다. 자기를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이슬 그 이슬을 닮고 싶은 날입니다. 한 주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2012년 2월 13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을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진실하게 빛나는 것이 이슬이다. 겸손함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이 드러난다.

적용

당신은 얼마나 자신을 주장하고 있는가? 자신을 내려놓을 때 당신의 참된 모습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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