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수

📖 본문: 로마서 6:9-10🏷 분류: 묵상
들꾳편지(734)-우수 우수(雨水)임에도 아직 꿈쩍않는 겨울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겉 모습일뿐 저 얼음장 밑에서 들려오는 물 흐르는 소리는 점점 커집니다. 쩡쩡 거리며 깨지는 얼음처럼 깨어지는 겨울을 보면서 내 삶을 꽁꽁 얼리는 것들도 다 녹여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힘, 봄을 불러오는 힘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안에 있다는 것, 그것을 안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여전히 소망하는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그래서 지혜를 구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2012년 2월 19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얼음 밑에서도 물은 흐르고 있다. 우리 내면의 변화도 겨울의 추위 속에서 준비된다.

적용

지금 당신이 경험하는 어려움이 당신을 가두는 겨울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믿자.

계절갱신소망변화얼음해동새로움감정묵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