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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희망

📖 본문: 로마서 5:3-5🏷 분류: 묵상
들꽃편지(735)-봄, 희망 봄이 멀지 않았음이 몸으로 눈으로 느껴집니다. 이제 남은 꽃샘추위 추워야 얼마나 춥겠습니까? 아무리 추워도 오는 봄을 되돌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아픔 혹은 고난과 절망 같은 단어들의 무게가 무거워질 수록 그 모든 것을 털고 일어날 날이 얼마남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이라는 단어의 의미입니다. 다 이뤄진 것을 희망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어쩌면 봄보다 봄을 기다리는 시간이 더 설레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인생 혹은 삶, 그리 길지 않습니다.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일 하시면서 사십시오. 2012년 2월 20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봄이 반드시 오듯이, 고난과 절망 뒤에 반드시 회복이 온다. 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신앙의 열매이다.

적용

현재의 절망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자. 계절이 바뀌듯이 당신의 상황도 반드시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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