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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 본문: 시편 90:12🏷 분류: 묵상
들꽃편지(731)-마지막처럼 처음처럼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처럼도 중요합니다. 간혹 "오늘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날이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꼭 해야할 일 다섯가지는 무엇일까?" 어떤 때는 그 다섯가지도 욕심인듯하여 '한 가지 만이라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늘 내일은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그 누구의 내일이 나의 내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매일매일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처럼, 마지막 처럼 2012년 2월 15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산다면 우리는 정말 중요한 것만 하게 될 것이다.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정한 삶이다.

적용

내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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