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36)-세복수초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 그 중에서도 제주도에 자라는 세복수초입니다. 사람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자기 마음에 피울 꽃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음에 피울 꽃 없으니 삶의 향기도 없는 것이겠지요. 오늘 당신은 어떤 꽃을 피우려고 합니까? 그것이 아름다운 향기를 뿜어내는 것이길 바랍니다. 2012년 2월 21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행복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피운 꽃에서 온다. 영혼의 아름다움이 삶의 향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