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38)-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마이크로렌즈로 들여다본 세상은 섬세했다. 사물의 속살, 미니멀의 세계는 내게 수많은 영감을 주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 가슴으로 이해되었다. 살아가면서 가슴으로 이해하고, 느끼는 일들이 얼마나 될까?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살아가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2월 24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