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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것에 감사하라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분류: 간증
받은 것에 감사하라 신경례 할머니는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청각장애도 있는 신 할머니지만 한 때는 남편과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생활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인생의 불행이 끊이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마흔도 되지 않은 나이에 남편이 늑막염에 걸려 세상을 떠나 홀몸이 되었고 잘 꾸려 나가던 아들의 회사가 갑자기 부도가 나게 됩니다. 그 충격으로 인해 아들은 집 앞에서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심적으로 너무나 힘들었고 재정적인 상황도 점점 어려워져갔습니다. 그대로 죽고만 싶었지만 신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알고 이웃에 사는 할머니들이 매일 번갈아가며 찾아와 집안일을 해주며 따뜻한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정부에서도 적지만 매달 돈이 나왔고 때가 되면 각종 봉사단체에서도 따뜻한 물품과 성금을 보내왔습니다.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신 할머니는 삶에 대한 의지를 되살릴 수 있었고 여전히 어려운 생활이었지만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푼푼히 돈을 모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 모은 돈 이천만원을 가난한 학생들에게 주라며 쾌척했습니다. 글도 배우지 못해 기부 계약서에 사인도 대필을 했던 신 할머니는 이웃과 나라로부터 받은 사랑이 너무 감사하다며 자신의 전 재산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자신의 전 재산인 오백만원도 기부했습니다. 신 할머니는 받은 것보다 잃은 것이 훨씬 많았습니다. 하지만 잃은 것에 대해 불평하기 보다는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감사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받은 것에 감사할 줄 알며 받은 도움을 갚을 줄 알게 하소서, 이웃의 작은 도움에도 감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비극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모든 상황에서 감사가 신앙의 척도이다.

적용

당신의 고난 속에서 감사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신다.

감사신뢰고난상실믿음하나님보호은혜인내장애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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