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잘되는 길 부정모혈 ( 父精母血 ) 로 인생은 이 땅에 태어난다 . 부모 없이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 자식에게 부모님을 주신 이유가 무엇일까 ? 그것은 인생이란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를 통해 인생을 먼저 살게 하고 그 다음 자식이 부모의 걸어간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 그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 포함되어있다 .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는 과거와 같지 않고 이즈음에는 가족의 단위가 핵가족이다 . 가면 갈수록 부모에게 자녀의 수가 현저히 적다 . 많은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를 잘 돌볼 수 없다 . 그래서 적은 수의 자녀를 부모인 두 사람이 책임을 지게 하신 것이다 . 궁극적으론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 자녀들을 무리로 맡기지 않고 핵가족단위로 나누신 것은 그만큼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 반듯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이런 부모님을 복으로 주셨다는 사실을 깨닫는 자녀들은 많지 않다 . 어떤 자녀는 조금만 커면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뿐 아니라 무시하고 업신여기기까지 한다 . 자녀가 잘되는 길은 이미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있다 . 부모님께 순종이다 . 무엇이든지 순종이다 . 현재 자식들이 바라보는 부모님이 존경스러운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는 분도 있다 . 부모로서 잘살든 , 못살든 잘살았든 , 못살았든 상관없이 ... 순종이다 . 자녀들에게 자신이 잘 살았다고 인정되는 부분들은 그대로 자기의 발자취를 밟고 오라고 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수정하여 걷게 할 것이다 . 어떤 부모인들 자식 잘못되기를 원하는 부모 있겠는가 ? 문제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말씀에 “ 예 , 예 ” 하는 순종이 없고 “ 왜요 ” 가 있을 뿐이다 . 이런 자녀는 “ 네 , 네 ” 하는 자녀보다 더 잘되기를 꿈꾸지 말아야한다 . 예수 믿지 말라는 말씀 빼고는 무조건 순종이다 .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도 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래야 잘된다 . 예를 든다면 , 어린자녀가 컴퓨터 게임에 빠져있다고 해보자 , 부모는 게임 그만하고 공부해라 했다 . 그러면 게임만 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는 부모는 너무나 잘 안다 . 자녀는 게임대신 왜 공부를 하라고만 하는지에 대한 부모의 말을 이해하기 힘들다 . 게임이 좋고 하고 싶어도 부모님의 말씀이니 그대로 멈추고 공부를 한다면 , 훗날 이 자녀는 말 듣지 않고 제멋대로 산 아이들하곤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다 . 부모는 먼저 인생길을 걸어가 본 경험자다 . 이렇게 살면 이렇게 되고 답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자다 . 자녀의 성공과 승리를 위해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 부모에게 자녀가 달려있고 자녀는 부모에게 달려있다 . 자녀를 어떻게 부모님의 말에 순종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 . 그리고 그런 사람으로 만들면 자녀는 반드시 성공한다 . 영적인 부모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도 역시 잘된다. 순종은 쉽지않지만 하고 나면 복이 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