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46)- 마음 먹기에 달렸다 봄비 내리는 날, 조금은 늦은 출근길입니다. 무엇을 향해 바쁘게 뛰고, 시계추 혹은 다람쥐쳇바퀴처럼 늘 같은 곳을 오가는지. 그것도 삶의 한 모습이니 귀하게 생각해야 겠지요. 문득, 시계추나 다람뒤쳇바퀴처럼 사는 삶인 것 같아 회의를 느끼다가 실직자가 된 후 어쩔줄 몰라하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모든 일들이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2012년 3월 6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가득 찼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방향과 질이 결정된다.
적용
지금 당신의 마음 창고에 가득 찬 생각들이 무엇인지 점검해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갱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