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47)-개나리 이제 곧 봄비 먹고 쑥쑥 자라나 꽃을 피울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선한 것과 나쁜 것이 들어있습니다. 평화, 사랑, 미움, 사리사욕.. 이들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매일 밥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누구에게 밥을 주고 있습니까? 봄비 먹고 쑥쑥 자라나는 봄꽃처럼 아름다운 것 피워가시길 바랍니다. 2012년 3월 7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