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49)-강정바다 강정바다 해안가에 자라는 초록의 풀빛이 신비스럽지 않은가요? 평화는 총과 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의 안위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미군의 전초기지가 될 해군기지건설을 찬성하면 안 됩니다. 2012년 3월 9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