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주의는 미신스러운 것으로 신앙인에게 가장 유혹적인 길입니다. 이는 재물의 우상에 빠지는 것이요 재물을 하늘에 쌓지 않고 땅위에 쌓는 길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적인 삶의 길에서 구복주의와 복된 삶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진리를 구하는 노력 없이 복을 구하는 것이 구복주의요, 주의 진리를 따라 살아감으로 얻어지는 부요한 삶을 복된 삶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시편의 신앙인은 고백하기를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주의 말씀을 밤낮으로 묵상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하여 결국에 구복주의자는 재물을 얻지 못하면 하나님이 아니 계시다 하나 복된 사람은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노래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좋은 벗을 얻고 싶으면 먼저 좋은 벗이 되어 주십시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것이 아닌 영혼의 깊이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참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 중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