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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털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들꽃편지(758)-지구의 털 내가 떠나간 뒤에도 그것들이 나보다 더 오래 살아있기를 농부철학자 피에르 라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무는 우리 행성에 난 털과 같습니다' 단순히 생김새뿐 아니라 그가 하는 역할에 있어서 말입니다. 나목, 핏줄을 보는 듯도 합니다. 저 나무에 연록의 새순 돋아나는 날을 기다립니다. 2012년 3월 20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구의 털'은 신앙적 통찰을 제공한다. 제시된 주제를 통해 영적 성찰의 기회를 갖는다.

적용

본 글의 메시지를 기도와 명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신앙여정에 적용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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