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61)-버들강아지 버들강아지 피어나는 봄날 눈발이 날렸습니다. 봄은 결코 쉽게 오는 것이 아닌니라는 것을 다시금 각인시키려나 봅니다. 간혹 좋은 일이 이뤄질듯 혹은 될듯 이뤄지지 않는다면 더 큰 기쁨을 주기 위한 장치라 생각하시고 마음 졸이지 마십시오. 좋은 일이라면 꼭 이뤄질 것입니다. 2012년 3월 24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