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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진정한 안식

📖 본문: 마 11:28🏷 분류: 묵상
들꽃편지(762)- 쉼, 진정한 안식 나무와 숲과 시멘트 의자의 부조화스러움 그러나 누군가는 저 의자에 앉아 쉬었다 가곤 했을 것입니다. 모두 내려놓고 쉬고 싶습니다. 조금의 굴곡도 없는 평평하고 넓은 길과 앞이 훤하게 보이는 문을 향해 걷고 싶습니다. 좁은 길, 좁은 문, 희망 그 모든 신앙의 언어들로 치장된 것들을 죄다 벗어버리고 쉬고 싶습니다. 안식일입니다. 이 날도 이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저 같이는 살지 마십시오. 2012년 3월 25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안식은 외적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신뢰에서 비롯된다.

적용

일상의 바쁜 일정 속에서 잠깐이라도 하나님 앞에 마음을 맡기는 시간을 가져보자.

안식평강신뢰하나님평온자유영혼회복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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