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64)-해돋이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의 삶, 그저 주어지는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야겠지요. 삶 그것은 주어지는 운명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만들어가는 삶, 그리고 선택하는 삶입니다. 이것과 저것, 아무 것이나가 아니라 만들어가는 삶에 적합한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 선한 것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3월 28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