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66)-삶의 무게 저마다 지고가거나 끌고가는 삶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 무거움도 묵묵히 감당하는 것은 삶이 그만큼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삶의 무게 때로는 허허로이 나만이 할 수 있어 내게 맡겨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누구나 당신과 비교하여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위로해 주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아닐까요? 2012년 4월 1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