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67)-고난주간 고난주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신 것을 묵상하는 시간입니다. 그 분이 살았던 삶, 그 분이 살라고 했던 삶을 얼마나 사는지 돌아보는 시간으로 삼으십시오. 피어나는 봄처럼 마른나뭇가지와도 같은 신앙이었다면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2012년 4월 2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