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69)-희망 꽃몽우리를 보고 꽃이 필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희망은 그냥 막연하게 기다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꽃몽우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게 만들고 피어나기를 고대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운도 그렇습니다. 사실, 인생에 거져 따라오는 운은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운 좋다!' 쉽게 말하지 마십시오. 그는 당신이 알지 못하는 노력들을 쉬지 않았을 터입니다. 2012년 4월 4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