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 자신을 아는 것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우리는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믿을 수 없으니 이는 우리에게 은총과 깨달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 안에는 빛이라고 할 만한 것이 거의 없는데다가 그 있는 것까지도 부주의하여 쉽게 잃어버립니다 . 나아가서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눈이 먼 존재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때가 흔히 있습니다 . 우리는 악을 범하고 스스로 핑계를 댐으로써 악을 더합니다 . 때로 우리는 눈먼 열정에 사로잡혀 움직이고는 그것을 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남의 작은 허물은 비난 하면서 자기의 더 큰 허물은 넘어갑니다 . 남한테서 받는 우리 자신의 고통은 참 빨리 느끼고 화를 내면서 우리가 남에게 주는 고통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합니다 . 자신의 결함을 정직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결코 남을 가혹하게 심판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영성 생활을 하는 사람은 다른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영혼을 살핍니다 . 이렇게 자기의 일을 부지런히 살피는 사람은 언제나 남의 일에 침묵을 지킬 수 있습니다 . 남을 판단하는 일에서 손을 떼고 자기 자신에게 눈길을 돌리지 않고서는 내면의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료출처- " 그리스도를 본받아 " 토마스 아 캠피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가난한 마음에 이르고자 하면 열심히 살되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자신을 아는 것'은 삶의 현장에서 영적 진리를 발견하게 한다. 신앙과 일상의 연결을 통해 영혼의 성장을 도모한다.

적용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의 삶에서 영적 의미를 찾아보자. 제시된 메시지를 기도로 묵상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한 가지를 결단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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