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의 부조리를 넘어서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간밤에 모기 두 마리 때문에 새벽 1 시 50 분 , 3 시 50 분에 깨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나갔으니 잠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이 일로 오전 시간을 무거운 몸으로 보냈습니다 . “ 하찮은 모기 두 마리 때문에 인생에 다시 없을 귀중한 날을 망치다니 ……” 하는 생각에 이르자 순간 좀 황당하고 억울한 생각마저 찾아 들었습니다 . 그러나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이란 그렇게 대단한 일로 혼란에 빠지거나 불행에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 삶이란 생각지도 않은 사소한 일로 너무나 억울하게 망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아닐까요 ? 며칠 전엔 지나는 길에 어린 아이가 아파트 옥상에서 생각 없이 던진 벽돌에 맞아 한 여성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 그 얼마나 억울할까요 ? 삶은 이렇게 다 이해될 수 없는 부조리한 숲을 헤쳐나가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 이럴 때에 필요한 것은 삶의 이해될 수 없는 영역을 용납하며 기도하며 서로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무슨 일이 있었을지라도 사랑과 웃음으로 마감하십시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부조리를 넘어서'은 삶의 현장에서 영적 진리를 발견하게 한다. 신앙과 일상의 연결을 통해 영혼의 성장을 도모한다.

적용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의 삶에서 영적 의미를 찾아보자. 제시된 메시지를 기도로 묵상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한 가지를 결단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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