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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털괭이눈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들꽃편지(771)-흰털괭이눈 계곡근처 숲의 낮은 곳, 어두운 곳에 피어나는 꽃입니다. 자연은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하지만, 제 가 경험한 바로는 아닙니다. 나무는 이렇게 작고 여리고 낮은 곳에 있는 꽃들이 피고 진 후에야 연록의 이파리를 냅니다. 작은 여린 것들이 서둘러 피었든, 큰 나무들이 늦게 피었든 그들은 그렇게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사는 세상도 약육강식의 세계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총선, 강한 자들의 입장만 대변하는 이들을 내치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4월 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흰털괭이눈'은 신앙적 통찰을 제공한다. 제시된 주제를 통해 영적 성찰의 기회를 갖는다.

적용

본 글의 메시지를 기도와 명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신앙여정에 적용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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