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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도시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들꽃편지(772)-안개도시 안개가 가득합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안개가 자욱한 것같은 때가 있습니다. 삶이 잘려나간듯하고, 누군가에 의해 재단되는 것 같은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삶의 마지막 순간이 아니라면 안개걷힌 뒤의 맑은 햇살은 더 따사롭고 화사한 법입니다. 옛 어른들은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면 "오늘 햇살 좋겠네!"하셨습니다. 2012년 4월 10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안개 도시'은 신앙적 통찰을 제공한다. 제시된 주제를 통해 영적 성찰의 기회를 갖는다.

적용

본 글의 메시지를 기도와 명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신앙여정에 적용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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