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78)-라일락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살아가는 일이 덜 힘든 법이다. 좋은 일로 힘이 들게 된다 해도 그 힘듦이 삶의 의미가 되는 게야. 너는 부자다. (신경숙의 '리진' 중에서 서씨가 강연에게 하는 말) 사람뿐 아니라 좋아하는 일이 생기면 살아가는 일이 덜 힘든 법입니다. 밀려서 하는 일이 아니라 좋아서 하는 일 많이 하십시오. 그런 사람이 부자입니다. 2012년 4월 20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