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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과 비이슬

📖 본문: 창 1:27🏷 분류: 묵상
들꽃편지(779)-애기똥풀과 비이슬 여름인듯한 봄날씨에 서둘러 피어났더가 봄비답지않은 비가 내리자 피어나던 꽃 고개를 숙였습니다. 꽃이라도 언제나 활짝 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일년 내내 준비를 했다가 피어나는 날, 하필이면 이렇게 비바람이 불어 화들짝 피어나기도 전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꽃은 핍 니다. 그것이 꽃의 마음이요, 그 마음은 초지일관입니다. 그 마음은 그래서 이슬처럼 맑습니다. 2012년 4월 23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애기똥풀과 비이슬'은 신앙적 통찰을 제공한다. 제시된 주제를 통해 영적 성찰의 기회를 갖는다.

적용

본 글의 메시지를 기도와 명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신앙여정에 적용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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