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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의 덫

📖 본문: 롬 6:12-13🏷 분류: 상담
중독의 덫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다 . 좋은 것이라 고해서 다 좋은 것 아니고 나쁘다고 해서 다 나쁜 게 아니다 . 모든 것이 과한 것보단 적당하고 모자란 게 낫다 . 지나친 중독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좋지 않다 . 물론 좋은 것은 중독되어도 좋지 않겠나 싶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 좋은 것도 너무 지나치게 깊이 빠져버리면 육체의 큰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한다 . 제가 아는 분 중에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다 . 홍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조감도라든가 여러 가지 투시도를 그리는 일을 한다 . 이분은 그림 그리는 일은 누구보다 잘하기도 하지만 재미있어라한다 . 밤을 새워 일을 해도 지겹다든가 힘들다든가 하지 않는다 . 늘 신나게 일을 한다 . 며칠 밤을 새워도 싫증내지 않는다 . 그림 그리는 일을 위해서는 밥을 먹지 않아도 잠을 자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로 일에 몰두한다 . 지금은 자기의 사업을 하고 있지만 밑에 직원들이 밑 작업하고 어느 정도의 일을 마무리해놓으면 가장 정밀하고 난이도가 있는 일은 사장님인 자신이 직접 한다 . 그러다가 무리하게 일을 하다가 과로로 쓰러지기 까지 했다니 그분의 일하는 열정을 짐작할 수 있지 않겠는가 ? 어떤 여성 당구선수는 48 시간 당구치는 일과 연습에 몰두하가 쓰러졌다는 얘기도 방송을 통해 접한 적이 있다 . 그렇다 위에서 말한 두 사람은 나쁜 쪽으로 중독이 아니다 . 좋은 일이다 .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몰입한다는 것은 복이라면 큰 복이다 .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으니 얼마나 좋은가 ? 그래도 절제가 필요하다 . 앞만 향해 달리기만 한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 가끔 적당한 휴식은 필수다 . 달리는 차의 브레이크로 속도를 조정 하듯이 말이다 . 중독이란 내가 임의로 멈추고 싶어도 멈춰지지 않는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 차에 브레이크 장치가 이상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가 ? 사람들은 나름대로 취미를 가지고 있다 . 취미란 능률과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일이다 . 물론 좋아하면서 잘 할 수 있다 . 취미는 잘하지 못해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서 무작정 중단 없이 계속할 수 있는 것은 좋지 않다 . 어느 정도 컨트롤이 되어야한다 . 절제되지 않는 질주는 위험하다 . 우리주위에는 우리를 삼키려는 함정과 덫들이 여기저기 숨겨져 있다 . 잘못 밟으면 큰 상해를 입는 지뢰처럼 말이다 . 여러분은 삶에 있어서 절제할 수 없는 일들은 없는가 ? 철저하게 점검해야한다 . 달려가는 속도 못지않게 멈춤의 능력도 필요하다 . 출발과 멈춤의 두 가지의 조화가 인생의 균형을 바로 이룬다 . 중독을 이기려면 출발과 멈춤의 분명한 시간을 정해놓고 그 순간이 되면 그대로 정지하는 훈련을 거듭거듭 하므로 모든 일에 중독에 빠지지 않고 취미도 복이 되고 좋지 않는 중독도 해가 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중독의 덫'은 삶의 현장에서 영적 진리를 발견하게 한다. 신앙과 일상의 연결을 통해 영혼의 성장을 도모한다.

적용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의 삶에서 영적 의미를 찾아보자. 제시된 메시지를 기도로 묵상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한 가지를 결단하길 권한다.

중독유혹극복영적전투도움회개자유영혼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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