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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땅의 길

📖 본문: 시 23:4🏷 분류: 묵상
길 은 여러 종류가 있다 . 굽은 길이 있고 , 바른 길이 있다 . 돌아가는 길이 있고 , 지름길이 있다 . 내려가는 길이 있고 , 올라가는 길이 있다 . 좁은 길이 있고 , 넓은 길이 있다 . 힘든 길이 있고 , 편한 길이 있다 . 그리고 하늘 길이 있고 , 땅의 길이 있다 . 우리들의 삶에는 길이 꼭 필요하다 . 산 을 올 라 가고 , 내려 갈 때에 길이 없다면 , 얼마나 힘들고 고생스럽게 되는지 모른다 . 그러나 누군가 길을 닦아 놓았다면 그 길은 고생이 아니라 노래를 부르며 가는 즐겁고 행복한 길이 되는 것이다 . 첫 번째 고속도로인 경부고속도로가 열린 이후 우리나라에는 바둑판처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크고 작은 길이 거미줄처럼 열렸다 . 이 길을 통하여 사람들은 빠르고 , 즐겁고 , 행복하게 여행을 하고 , 나아가서 우리나라의 경제가 살아 나게 되었다 . 그래서 길을 닦는 사람들은 아주 귀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 하나님은 우리 인생 가운데 오셔서 길을 열어 주신다 . 복된 인생 길을 열어 주시고 , 복된 가정이 세워지는 길을 열어 주시고 , 질병 . 사업 . 학업 등 삶의 문제의 벽에 막혀 허덕이는 인생들에게 해결의 길을 열어주신다 . 예수님은 막힌 하늘 길 ( 구원의 길 / 생명의 길 ) 을 열어 주시려 이 땅에 오셨다 .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심으로 가로막고 있는 죄의 바위 돌을 부수어 버리시고 , 하늘 길을 여셨다 . 출애굽 당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 그들을 광야 길로 인도하셨다 .( 출 13 장 )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운 길 , 지름길 , 편한 길이다 . 그러나 광야 길은 돌아가는 길 , 힘든 길 , 고생의 길이다 .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내 힘으로 갈수 있어 보이는 길이지만 , 광야 길은 하나님의 도움 , 보호 , 인도 없이는 갈수 없는 길이다 . 광 야 길은 길이 안 보이는 곳이지만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길이 열리고 , 보이고 , 즐겁고 , 행복하게 지나갈 수 있는 하늘 길인 것이다 . 하나님은 오셔서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드시고 , 열어 주셔서 축복의 가나안 복지로 나아가는 하늘 길을 열어 주시는 분이다 . 오늘 우리들의 광야 길도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축복의 길 , 즐거움으로 걷는 행복의 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성도는 광야 길을 걸어 가지만, 하늘 길을 가는자인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늘 길, 땅의 길'은 삶의 현장에서 영적 진리를 발견하게 한다. 신앙과 일상의 연결을 통해 영혼의 성장을 도모한다.

적용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의 삶에서 영적 의미를 찾아보자. 제시된 메시지를 기도로 묵상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한 가지를 결단하길 권한다.

방향선택인생여정결정믿음진로목표영적길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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