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81)-들풀교회간판 우여곡절 끝에 들풀교회 간판이 나왔습니다. 5월 둘째주(13일)부터 매주일 오후 5시에 모여 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닌 모습으로 서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모두 개척을 할 때에는 이런 생각으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들풀'- 바람보다 먼저 눕고 먼저 일어서는 들풀 저 들풀도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들이야, 염려하지 말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차후에 찾아오시는 길 등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2012년 4월 24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신앙으로 모인 공동체이며, 그 사명은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