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자꽃

📖 본문: 전 3:1-2🏷 분류: 묵상
들꽃편지(783)-감자꽃 감자를 심을 때 나는 꽃이 좋아 꽃이 피는대로 두었습니다. 그런데 권사님 한 분이 꽃대가 올라오면 잘라줘야 감자가 잘 된다고 합니다. 그 말씀에도 꽃구경을 하면서 보냈더니만 감자꽃에 방울토마토 같은 열매가 열리더군요. 그제서야 감자가 '가지과'의 식물이라는 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살다보면 조금 덜 거두거나 덜 먹어도 더 좋은 일을 하는 편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많이 거두고 많이 먹는 일에 삶의 목적을 두지 말고 좋은 일 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2012년 4월 28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식물처럼 우리 삶도 여름과 겨울을 거친다. 어떤 계절이든 신앙으로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계절도 필요한 영적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견디어야 한다.

자연계절변화성장아름다움인내기다림희망순환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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