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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핀 꽃

📖 본문: 전 3:1-2🏷 분류: 묵상
들꽃편지(785)-늦게 핀 꽃 퇴촌은 서울보다 기온이 낮아 자목련의 개화가 늦었습니다. 덕분에 내년에나 볼 수 있겠다 생각했던 자목련의 자태를 보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화내지 마시고 그 길 걸어가십시오. 늦게 피어난 꽃의 의미도 깊고 또 깊으니까요. 늦게 피어난 자목련을 보면서 앞다퉈 피어나지 않고 자기의 속도만큼으로 달려가는 자연의 섭리를 봅니다. 그렇게 살아가면 숨차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2년 4월 30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식물처럼 우리 삶도 여름과 겨울을 거친다. 어떤 계절이든 신앙으로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계절도 필요한 영적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견디어야 한다.

자연계절변화성장아름다움인내기다림희망순환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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