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88)-상처 베어진 것도 모자라 평생 가슴에 못을 품고 살아야 하는 느티나무의 밑둥 남의 가슴에 못질 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만 상처를 입은 이는 평생 그 상처를 보듬고 살아가야만 합니다.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잘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2012년 5월 3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