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소나무

📖 본문: 전 3:1-2🏷 분류: 묵상
들꽃편지(795)-소나무 저리도 단단한 껍질이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흘렀을 것입니다. 그냥 흘러간 것이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의 인내와 수고를 감내하면서 지냈을 것입니다. 껍질은 속내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조금 못생겼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나무가 겉모습 꾸미겠다고 했다면, 껍질은 이보다 아름다울 수 있었겠지요. 그랬어도 이렇게 오랜 세월 아름드리 나무가 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2012년 5월 11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식물처럼 우리 삶도 여름과 겨울을 거친다. 어떤 계절이든 신앙으로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계절도 필요한 영적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견디어야 한다.

자연계절변화성장아름다움인내기다림희망순환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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