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벼룩나물

📖 본문: 빌 2:12🏷 분류: 교육
들꽃편지(797)-벼룩나물 하늘에서 내려온 별같은 꽃 외롭게 한 송이 피어있다. 그러나 그들은 외로워하지 않을 것이다. 홀로 있어도 하늘과 바람과 별과 햇살과 대지를 주신 그분께서 지켜주시니까. 외로워하지 말자. 그분이 늘 함께 하시며, 누군가 그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2012년 5월 14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헌신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

적용

매일 말씀과 기도로 신앙을 깊이하고, 그 신앙이 삶의 모든 순간에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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