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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꽃

📖 본문: 전 3:1-2🏷 분류: 묵상
들꽃편지(806)-이름모를 꽃 이름없는 꽃은 없습니다. 이름모를 꽃이 있을 뿐입니다. 누가 그 이름 몰라줘도 피어나는 것이 꽃입니다. 이름이 불려진다고, 불려지지 않는다고 알려졌다고, 알려지지 않았다고 우리의 삶 피어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 화들짝 피어나십시오. 2012년 5월 25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식물처럼 우리 삶도 여름과 겨울을 거친다. 어떤 계절이든 신앙으로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계절도 필요한 영적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견디어야 한다.

자연계절변화성장아름다움인내기다림희망순환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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