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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조팝나무

📖 본문: 전 3:1-2🏷 분류: 묵상
들꽃편지(807)-꼬리조팝나무 가뭄입니다. 목마를 터인데 그래도 활짝 웃습니다. 어쩌면 웃는게 우는 것일수도 있다 생각했습니다. 2012년 5월 26일(토) 김민수 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식물처럼 우리 삶도 여름과 겨울을 거친다. 어떤 계절이든 신앙으로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계절도 필요한 영적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견디어야 한다.

자연계절변화성장아름다움인내기다림희망순환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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