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14)-호박꽃 오랜만에 활짝 핀 호박꽃을 만났습니다. 호박꽃도 꽃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이렇게 호박꽃은 예쁩니다. 그릇된 선입관으로 가득차면 봐야할 것, 들어야 할 것, 말해야할 것 모두 뒤틀리기 마련입니다. 요즘 정치판이 그런 것 같습니다. 2012년 6월 8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식물처럼 우리 삶도 여름과 겨울을 거친다. 어떤 계절이든 신앙으로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계절도 필요한 영적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견디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