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겨울바다

📖 본문: 빌 4:4🏷 분류: 묵상
들꽃편지(823)-겨울바다 무덥고 가문 날씨에 숨이 턱턱 막힙니다. 시원하시라고 종달리겨울바다를 보내드립니다. 겨울엔 여름이 그립고 여름엔 겨울을 그리워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지금 여기를 누리며 사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012년 6월 22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금 이 순간을 누리지 못하고 다른 시절을 그리는 것은 인생을 놓치는 것이다.

적용

현재의 여름을 진심으로 누리고 감사하면, 계절의 바뀜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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