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25)-백화등 바람개비를 닮은 백화등이라는 꽃입니다. 어릴적 바람개비를 만들어 손에 쥐고 달리곤 했습니다. 놀이와 운동이 별개가 아니었지요. 본래 일과 놀이도 별개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일(노동)과 놀이가 하나되는 날을 꿈꿔봅니다. 2012년 6월 26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