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28) 마 극심한 가뭄에도 피어나는 꽃들은 피어납니다. 마꽃이 이파리의그늘에 숨어 피어났습니다. 뜨거운 뙤약볕이라도 그들을 어쩌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기대어 힘을 얻을 수 있는 무언가를 그분이 예배해 놓으셨을 것입니다. 그게 믿음인게지요. 2012년 6월 29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