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0)-꽃과 나비 개망초와 네발나비 꽃 하나에 하나 더해져서 더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사람도 자연에 더해지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꽃 한 송이 나비 한 마리면 부족함없다 살아갑니다. 우리의 삶도 부족함 없는 삶입니다. 이미 충만합니다. 텅 빈 충만입니다. 2012년 7월 2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