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7)-인삼열매 붉은 열매가 아름다운 인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취하는 것은 열매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뿌리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 내 겉으로 드러난 것이 아닌 속내를 보는 사람 타인의 겉이 아닌 속내를 보는 사람 그런 깊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7월 12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