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9)-황새냉이 예쁠 것도 없는 작은 꽃이 예뻐보인다. 그가 변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변한 것이다. 세상도 변해야겠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자신에서 부터 시작된다. 2012년 7월 16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