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40)-하늘말나리 같은 꽃도 같지 않으니 다른 꽃과는 당연히 다르지요. 그러나 숲은 누구에게도 또 같을 것((획일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있는 것을 그대로 피워낼 것!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렇게 피워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임. 그것이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2012년 7월 17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