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41)-닭의장풀의 꽃술 얼핏 눈으로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조금만 깊게 바라보면 얼핏 보는 것과는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에도 그렇습니다. 깊은 속내를 보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동시에 남들이 알아주지 못한다해도 깊은 속내를 잘 가꿔야 합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삶의 행복입니다. 2012년 7월 18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