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3)- 태어나려는 자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2012년 7월 6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