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4)-부들 바람에 흔들리는 풀이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세상에 흔들리는 삶도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2012년 7월 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