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1)- 미련한 사람은 미련한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만, 그 나머지 몫은 여러분이 채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믿는 만큼 보인다. 그리고 봄으로써 더 알고, 더 깊게 믿어 더 많이 보고, 더 믿음 깊어지고 2박 3일, 세미나에 다녀와서 느낀 것입니다. 2012년 7월 4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