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32)-참조팝나무 어떤 꽃은 화사하고, 어떤 꽃은 수수하고 어떤 꽃은 향기좋고, 어떤 꽃은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때론 가뭄, 뜨거운 햇살에 제대로 피어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남과 비교하는 법없이 그 모든 꽃들은 온 힘을 다해 자기 안에 있는 것을 피워냅니다. 절대로 먼저 포기하거나 남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행복하고 싶으신가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온 힘을 다해 피워 내십시오. 그랬음에도 다 피어나지 못했다면 그건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2012년 7월 5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