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49)-능소화 그야말로 폭염입니다. 조금이라도 시원해 지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은 괜시리 말이 많으면 짜증날 것 같습니다. 말을 아낍니다. 2012년 7월 27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