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51)-큰까치수영 꽃들의 피고짐을 통해서 계절의 오고감을 봅니다. 하나의 사인(sign)이 셈입니다. 사실, 우리 삶에도 우리의 삶을 가늠할 수 있는 수많은 사인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눈을 뜨지 못했을 뿐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그 눈, 지혜의 눈을 뜨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분명하게 구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7월 29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